지난 10월~11월 김은혜 작곡가&음악학자와 함께하는 '사랑이 불편한 자들의 음악' 수업을 진행했습니다.
바쁜 일정 속에서도 먼걸음해 주신 김은혜 교수님
그리고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, 끝까지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보다 풍성한 시간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
클래식이 일상 속에 들어오는 느낌을 주는 듯한 시간들을 통해 마음의 위로와 따뜻함까지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많은 분들의 호응 속에서 종료된 '사랑이 불편한 자들의 음악'
앞으로도 다양한 이용자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.^^